Blog

게시판 상세
subject 9월, 오늘의 날씨


밤낮으로 걷기 좋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요.

어렸을 때는 사계절이 분명한 우리나라가 가장 좋다고 배웠는데


너무 더운 더위도 싫고 너무 추운 추위도 싫은거 있죠.


공기와 온도에 따라 기분까지 달라지니 저희 자매는 항상

'날씨가 우리의 뮤즈'라고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길가에 핀 꽃도 정말 예쁘고,

햇살아래 잠시 쉬기도 좋은 계절.


밤에도 9월의 어둠은 12월 겨울의 짙은 어둠은 아니라

지친 작업 후 동네를 도는 산책도 참 좋네요.


모두에게 자꾸만 아쉬움만 남은 2020년의 9월이지만

하루도 놓치지 않고 이 계절의 공기와 온도, 햇살을 느껴 보시길  바라봅니다.



수이57아뜰리에 소연.


  • 평점 0점  
  • date. 2020-09-23
  • 추천 추천하기
  • hit. 8
  • Sui57atelier (ip:)
password For edit or delete
댓글 수정

password :

/ byte

password : Submit Cancel